기사 (전체 98건) 제목보기제목+내용
[독자기고] [여수소방서 여서119안전센터 소방사 조경빈] 우리의 일상생활 안전지킴이 화재경보기
우리 국민의 일상생활 안전지킴이는 단언컨대 화재경보기이다. 화재경보기란 천장에 설치되어 열이나 연기를 통해 작동되어 화재를 알리는 기계이며 차동식, 정온식, 보상식 세 종류가 있다.차동식감지기는 온도 상승 속도가 한도 이상으로 빠른 경우에 작동한다.
이종화 기자   2022-04-21
[독자기고] [광양상공회의소 이백구 회장] 기업의 새로운 도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새로운 도약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광양의 품 속에서 1983년 태동을 시작한 이후로 벌써 39년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광양시와 지역사회의 따뜻한 사랑과 응원으로 광양제철소는 세계 최고 · 최대의 자동차강판 생산 제철소로 성장했습니다.이러한 포스코가 저탄소 · 친
정경화 기자   2022-02-18
[독자기고] [순천 왕조119안전센터 소방교 정승우]‘안전한 설명절은 소화기 선물로부터’
코로나19의 기승으로 인해 우리의 일상은 온라인 수업, 재택근무 등으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졌다. 자연스레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 난방용품 사용 빈도가 급증해 덩달아 화재위험도 증가하고 있다.소방청의 최근(2017년~2021년) 통계를 보면 전체
정경화 기자   2022-01-24
[독자기고] [구례군 이승옥의원] 지방자치의 날을 맞아 지방민주주의 성숙을 기대하며
오늘이 9돌을 맞는 지방자치의 날이다. 우리 국민들 대다수가 지방자치의 날을 공감하고 있을까? 선거로 뽑힌 지방의원인 필자도, 지방자치의 날에 대한 느낌은 생소하다.지방자치의 날은 매년 10월 29일로 지방자치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성과를 공유하기 위
정경화 기자   2021-10-29
[독자기고] [광양경찰서 경비작전계장 경감 조현기] 집회소음 기준 준수, 집회시위의 자유와 시민 평온권 보장의 시작
최근 사회적 분쟁 및 갈등으로 인한 잦은 집회·시위 중 과도한 방송차량의 소음 등으로 인하여 고통을 호소하는 시민의 민원이 급증하고 있다.집회시위는 헌법 제21조 1항에 ‘모든 국민은 집회의 자유를 가질 수 있다’ 고 명시되어 있다. 그러나 이 역시
정경화 기자   2021-10-28
[독자기고]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 소방교 최성환]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한 삶을 꿈꾸자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소방경 황화연)는 최근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반려동물 응급처치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반려동물은 사람과 같이 골든타임이 있지만 대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갑
정경화 기자   2021-10-07
[독자기고] [광양경찰서 수사과 사이버팀 경사 김응찬] 악질 중의 악질 ‘메신져 피싱’ 더 이상 당하지 말자
흰머리가 잔뜩 있는 손질 안 된 파마머리에 키는 160cm가 안 되어 보이는 허리 굽은 아주머니가 나에게 휴대전화를 보여주는데, 그 손이 덜덜 떨린다. 어디에 앉아야 할지 무엇을 말해야 할지도 모른다. 나도 이제 수사 경력이 쌓였다고 ‘아~ 또 한 분
정경화 기자   2021-08-06
[독자기고] [전남 광양소방서 최현경 서장] 생명의 문을 여는 시민참여 신고포상제
“과거 화재가 나면 신속히 119에 신고하거나 소화기로 초기진화를 해야한다” 라고 익혔고 그 말이 틀린 건 아니다. 하지만 최근 대한민국 소방의 패러다임이 “119신고”가 먼저가 아니라 “대피먼저”로 바뀌고 있다.그러나 대피먼저가 되기 위해선 대피공간
정경화 기자   2021-04-28
[독자기고]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장 황화연]소방시설 등 불법행위 신고 포상제, 생명을 살리는 신고
화재가 발생하게 되면 뜨거운 열기와 유독성 연기가 발생하게되고, 이와 함께 정전이 동반된다면 출구를 찾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비상구는 생사를 결정지을 수 있을만큼 중요한 생명의 문이다.다중이용업소 등 많은 사람들이 이용
정경화 기자   2021-04-22
[독자기고] [전남청 제2기동대 경장 김민규] 속도를 줄이면 사람이 보인다 안전속도 50·30
현재 코로나19 감염병 등으로 인하여 대중교통 이용이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자가용으로 이동하는 비율이 높아짐에 따라 자동차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다.그 중에서 가장 심각한 것은 도로에서 과속주행이다. 그리하여 2021. 3. 21.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정경화 기자   2021-04-14
[독자기고] [ 광양소방서 중마119안전센터 소방경 이재인] 가족을 지키는 주택용 화재경보기
푸릇한 새싹이 돋아나기 시작하는 생동감 넘치는 봄이 성큼 다가왔다.광양소방서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16~‘20년) 봄철(3~5월)에 217건의 화재가 발생하였고 그 중 주거시설에서 일어난 화재는 44건으로 전체 화재의 약20%를 차지했다.위의
정경화 기자   2021-04-12
[독자기고] [구례군의회 이승옥 의원] 성숙한 지방자치 분권을 기대한다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지난 해 12월에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됐다. 주민참여 확대, 지방의회 역량 강화와 책임성 확보, 지방자치단체 행정 효율성 강화 등 획기적 자치분권 확대를 내용하고 있다.이번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은 민선 지방자치를 본격적으로
정경화 기자   2021-01-21
[독자기고] [순천시선관위 사무국장 임기용] 언택트 시대’온라인투표 지원 강화
순천시선거관리위원회는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언택트 시대’를 맞아 관내 기관·단체들이 비대면 투표방식인 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온라인투표시스템(K-voting)이란 대표자 선출
정경화 기자   2020-11-23
[독자기고] [여수소방서 소방정대 소방교 조원근]추석선물로 주택용 소방시설을
최근 보도매체를 통해 자칫 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화재를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예방한 사례를 종종 접하게 된다. 지나가던 주민이 경보음 소리와 함께 창문에서 연기가 나오는 것을 목격하고 신고한 사례, 가스레인지 위 냄비에 음식물 조리 중 잠든
이종화 기자   2020-09-17
[독자기고] [여수소방서장 김창수]공동주택 화재사고 예방해야.....
지난 24일 전주소재 아파트에서 불이 나 1천 5백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하고, 70여명이 대피하는 등 전국 곳곳에서 아파트 화재사고가 종종 일어나고 있다. 또한, 전년도 전국에서는 공동주택에서 4천 8천여건의 화재로 54명의 사망자와 210억원의 재
윤미연 기자   2020-02-25
[독자기고] [광양서 중마지구대 순경 김기훈] 1인 미디어가 학교폭력에 미치는 영향
교육부가 조사한 학교폭력 실태조사에 따르면 초·중·고 학생 중 학교폭력 피해를 당했다고 응답한 학생수가 2017년도 37만 명, 2018년도 50만 명 그리고 2019년도에는 60만 명으로 꾸준히 증가했다.학교폭력 피해 유형을 살펴보니 언어폭력과 집단
정경화 기자   2020-02-25
[독자기고] [여수소방서 소방정대 김한다]적재적소, 차량용과 주방용 소화기 따로 있다.
어떤 일을 맡기기에 알맞은 재능을 가진 사람을 알맞은 자리에 쓴다는 사자성어“적재적소(適材適所)”는 소화기의 알맞은 쓰임과도 연관이 깊다. 때와 장소, 상황에 따라 알맞은 소화기가 있기 때문이다. 차량용 소화기와 주방용 소화기가 대표적이다.최근 소방청
윤미연 기자   2019-12-17
[독자기고] [광양경찰서 중마지구대 순경 장희원]피서지 성범죄 예방으로 즐거운 휴가철을 보냅시다.
본격적인 여름이 오려는 듯 태풍 ‘다나스’가 지나가고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짜증나고 후덥지근한 사무실과 일터를 피해 휴식과 힐링을 찾아 바다, 계곡 등 여름 피서지로 휴가를 계획하고 있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설레는 마음으로 더위를 피하기 위해 휴가
정경화 기자   2019-08-02
[독자기고] [광양경찰서 경무과 경무계 경장 박근정]노인학대, 우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8 고령자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65세 이상 고령자는 738만1000명으로 2000년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인구의 7% 이상인 고령화 사회를 거쳐 2018년 65세 이상 고령자가 전체인구의 14%를 넘기며 프랑스 113년
정경화   2019-06-09
[독자기고] [광양보건대 총장 서장원]광양보건대 회생을 위한 선행과제
우리 지역의 자랑인 보건대가 설립자의 비리로 어려워지더니 교육부에서 파견한 관선(임시)이사장의 전횡과 독선으로 점점 야위어 가고 있다. 여기에 대학에 애정이 없는 일부 교수들의 총장과 학교 흔들기로 대학은 침몰해가는 타이타닉호를 연상케 한다.광양에서
정경화   2019-05-14
 1 | 2 | 3 | 4 | 5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양만투데이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49  |  등록일 : 2014. 07. 23
발행인ㆍ대표 : 정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경화  |  e-mail : jkhky@hanmail.net
전남 광양시 광양읍 와룡1길 26  |  Tel : 061)791-7667  |  Fax : 061)763-9901
Copyright © 2022 광양만투데이 www.gymtoday.ne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