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획특집 > 문화예술산책
광양시, 한해의 아쉬움을 달랠 송년콘서트가 펼쳐진다12월 15일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변진섭, 김완선 등 유명가수 출연
윤미연  |  ymyg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12.11  23:40:4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광양시는 오는 12월 15일(금) 저녁 7시 30분 시민들이 올해를 마무리 하고 희망과 기쁨이 함께하는 새해를 맞이하기 위한 ‘2017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광양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리는 이번 송년 콘서트는 국내 최고의 발라드 가수와 트로트 아이돌, 성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장르로 꾸며져 공연의 흥을 더할 예정이다.

우선 1987년 ‘우리의 사랑이야기’로 MBC신인 가요제에서 수상, 1988년 ‘홀로 된다는 것’으로 가요계에 데뷔한 가수 변진섭이 ‘네게 줄 수 있는 건 오직 사랑뿐’, ‘희망사항’, ‘너에게로 또 다시’ ‘새들처럼’ 등을 선보여 지나간 세월과 옛 추억을 선사한다.

또 1986년 17세 나이로 혜성처럼 등장해 대한민국 가요계를 흔들며 KBS가요대상 신인상을 수상, 한국의 마돈나로 불렸던 가수 김완선이 출연해 ‘나만의 것’, ‘나 홀로 뜰 앞에서’, ‘잇츠 유’, ‘리듬 속의 그 춤을’ 등으로 관객들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이와 함께 대한민국 예술가 스타대상으로 신세대 가수 그룹 상을 수상한 전국구와 김춘향이 출연하며, 성악가인 테너 안동순과 알토 배진이도 출연해 무대의 열기를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지정좌석제로 운영되고 있는 이번 콘서트는 지난 12월 6일부터 광양문예회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으며, 관람료는 5천 원이다.

이인구 문예회관팀장은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선보이는 이번 송년음악회에 많은 시민들이 관람해 새해를 맞이하는 길목에서 지나간 시간들의 아쉬움을 달래고,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윤미연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양만투데이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49  |  등록일 : 2014. 07. 23
발행인ㆍ대표 : 정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경화  |  e-mail : jkhky@hanmail.net
전남 광양시 광양읍 와룡1길 26  |  Tel : 061)791-7667  |  Fax : 061)763-9901
Copyright © 2022 광양만투데이 www.gymtoday.ne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