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피니언 > 독자기고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 소방교 최성환] 반려동물과 함께 안전한 삶을 꿈꾸자
정경화 기자  |  jkhk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10.07  19:25:2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반려동물 응급처치

순천소방서 구례119안전센터(소방경 황화연)는 최근 애완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어남에 따라 갑작스럽게 닥칠 수 있는 응급상황을 대처하기 위해 반려동물 응급처치법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반려동물은 사람과 같이 골든타임이 있지만 대화를 할 수 없기 때문에 갑자기 아프거나 다쳤을때 보호자들은 당황하여 치료시간을 놓치는 경우가 생길 수 있다.

개와 고양이는 몸에 효율적인 냉각 메커니즘이 없어 체온이 39도 이상으로 올라가면 열사병에 걸릴 수 있어, 차가운 물을 마시게 하고 목 주변에 시원한 수건을 둘러준다.

독성이 있는 음식을 섭취했다면 소량의 음식을 먹인 후, 체중 4.5kg당 1-2티스푼 정도의 과산화수소를 먹여 토해내도록 해야 한다.

심정지로 심폐소생술이 필요할 경우 반응과 기도 확인 후 대형견은 양손으로 소형견은 한손으로 흉곽이 3분의 1정도 들어가게 초당 2회씩 30회 반복해 누르고, 2번 숨을 불어넣는다.

구례119안전센터장은 "갑작스러운 응급상황을 대비해 반려동물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응급처치법을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정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양만투데이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49  |  등록일 : 2014. 07. 23
발행인ㆍ대표 : 정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경화  |  e-mail : jkhky@hanmail.net
전남 광양시 광양읍 와룡1길 26  |  Tel : 061)791-7667  |  Fax : 061)763-9901
Copyright © 2021 광양만투데이 www.gymtoday.net .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