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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꼬막(주), 6,100만 원 즉석식품‧백미 여수시에 ‘통 큰 기부’즉석식품 꼬막비빔밥 3종 7,600개, 백미10㎏ 200포 후원으로 훈훈한 명절
이종화 기자  |  ymy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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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9.15  19:4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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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도꼬막(주) 강성원 대표는 15일 즉석식품 7,600개(475박스)와 백미10㎏ 200포, 총 6천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여수시에 전달했다.

남도꼬막(주) 강성원 대표는 15일 즉석식품 7,600개(475박스)와 백미10㎏ 200포, 총 6천100만 원 상당의 후원물품을 여수시에 전달했다.

매콤꼬막비빔밥 등 즉석식품 7,600개는 노인요양시설 등 노인복지시설 34개소와 장애인거주시설 6개소에 지원되었으며, 냉동식품의 신선도와 맛 유지를 위해 망마경기장 주차장에서 일괄 배부했다.

백미10㎏ 200포는 읍면동 저소득 가구의 가구원수를 고려해 세대별 차등 지원될 예정으로 정부지원을 받지 않는 저소득 복지위기가구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남도꼬막(주) 강성원 대표는 “추석명절을 맞아 노인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위해 회사가 정성으로 만든 식품과 백미를 전달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으로 지역민을 위해 더 많은 후원과 봉사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최근 즉석식품이 보편화가 되다 보니 꼬막비빔밥과 같은 맛과 질이 좋은 식품은 나이든 어르신들에게도 선호도가 높고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며 “주신 후원물품은 시설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에게 입맛을 돋우는 특별한 음식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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