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희망로타리클럽(회장 최대원)은 16일(화)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재)광양시사랑나눔복지재단(이사장 김재경)에 백미 600KG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백미는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이 지난 6일 창립하면서 축하 화환 대신 받은 백미로 복지재단에 전달되어 관내 취약계층 및 사회복지시설 백미 지원으로 쓰일 예정이다.

전달식에 참여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 힘든 시기에 나눔을 실천하여 주신 광양희망로타리클럽에 감사드린다” 며 “기탁해주신 백미는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배부되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광양희망 로타리클럽 최대원 회장은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을 창단 기념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백미 후원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사랑나눔복지재단 관계자는 ”백미를 기탁해주신 광양희망로타리클럽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쌀은 관내 취약계층과 사회복지시설에 골고루 배부될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제로타리 3610지구 광양희망로타리클럽은 20~40대 초반 젊은 패기의 혼성 클럽으로 지난 3월 6일 창립총회 및 회장 취임식을 했으며 광양시의회 최대원 총무위원장이 초대회장에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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