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역소식 > 전남
전남도, 12월 전통주 ‘광양 백운복분자와인’ 선정품격있는 연말모임을 위한 최고의 주류
정경화 기자  |  jkhky@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2.05  01:17: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백운복분자와인

전라남도는 12월을 대표하는 남도 전통술로 ㈜백운주가(대표 최창석)의 ‘백운복분자와인’을 선정했다.

복분자는 예로부터 본초강목, 동의보감 등 문헌에 기운을 돕고 피로를 풀어 몸을 가볍게 하며, 간을 보호해 눈을 밝게 하고 해열 기능과 함께 기침, 감기 및 폐렴 치료제로 널리 활용돼 왔다.

‘백운복분자와인’은 백운산 줄기의 맑은 물로 키워 낸 최고의 복분자를 골라 저온 장기발효 및 휴면 발효공법으로 만들어 잡냄새가 없고 여과 시 자체 개발한 항균포를 활용해 깔끔한 맛을 내 애주가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검붉은 색과 신선한 과실향, 단맛과 신맛의 조화가 어우려져 목 넘김이 매우 가볍고 깔끔해 장어 등 해산물과 궁합이 좋고, 탕수육과 같은 중국음식과도 잘 어울린다.

김영신 전라남도 농식품유통과장은 “전통주는 농업과 같이 성장해 가는 산업이고, 농업을 고부가가치화 하는 효과가 있다”며 “지역에서 생산한 전통주의 유통기반 구축 및 홍보를 통한 판로 확대를 적극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백운복분자와인’은 소비자판매가격 1box(6병, 300㎖) 19,000원으로 전화(☎061-763-6656)를 통해 직접 구입할 수 있다.

정경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광양만투데이  |  등록번호 : 전남 아 00249  |  발행일 2014년 7월 23일
발행인ㆍ대표 : 정경화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경화  |  e-mail : jkhky@hanmail.net
전남 광양시 광양읍 와룡1길 26  |  Tel : 061)791-7667  |  Fax : 061)763-9901
Copyright © 2019 광양만투데이 www.gymtoday.net . All rights reserved.